분류 전체보기51 이탈리아 쇼핑 필수템 보로탈코 바디크림 가격 올리브영 비교 후기 보로탈코 바디크림 가격 비교이탈리아 여행 중 '살냄새 끝판왕'이라는 별명에 이끌려 잔뜩 쟁여온 제품이 있다.바로 보로탈코(Borotalco) 바디크림이다. 현지 마트에서는 150ml 기준 약 4유로, 한화로 7,000원 정도면 구매할 수 있는 국민 아이템이다.그런데 한국에 돌아와 가격을 확인하니 올리브영 기준 동일 용량이 30,0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현지보다 4배 이상 비싼 가격이다. 과연 이 제품이 3만 원을 주고 살 가치가 있는지,합리적인 구매 방법은 무엇인지 솔직하게 분석해 보겠다.보로탈코 바디크림 150ml이탈리아 현지 가격올리브영4유로 (한화 약 7,000원)30,000원보로탈코의 정체성, 독보적인 '향'보로탈코는 향이 곧 정체성인 브랜드다.흔한 아기 분 냄새보다 훨씬 세련되고 포근하며, 묵.. 2026. 5. 8. 백금당 속초, 여행 중에 즐기는 단 음식! 빙수와 수플레 후기 평소엔 다이어트를 핑계로 참고 또 참는 단 음식이지만,여행 중만큼은 당당하게 먹어줘야 한다. 이때 아니면 언제 먹겠어. 백금당 속초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1길 21매일 12:00 ~ 22:00 (수요일 정기 휴무)주변 무료 주차 가능0507-1474-1080 외관이 예뻐서 검색도 없이 들어간 카페속초 여행 중 우연히 마주친 카페다.일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외관이 너무 예뻐서 검색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속초 여행 중 바다 구경도 좋지만,가끔은 아늑하고 조용한 곳이 필요하다. 특히 일행들과 대화거리가 많다면 더욱 더.일행이 7명이라 자리가 걱정됐는데, 운명처럼 딱 7인용 테이블이 있었다.동네 카페 특유의 한산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빈티지한 가구와 은은한 조명이 기분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곳이었.. 2026. 4. 29. 다이어트, 이대로는 안되겠다 요새 유행하는 계란 다이어트 시작! 다이어트를 다시 리셋하려고 한다.방법이 잘못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평일엔 바짝 쪼으고 주말엔 살짝 풀어주는 것이 스트레스 없이 정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느꼈다.이래서 사람들이 초절식 다이어트를 하나보다.길게 늘어질수록 내가 세운 규칙들을 하나둘씩 어기게 되고 합리화하게된다. 그러면 여지없이 힘들게 감량한 몸무게가 다시 늘어난다. 1~2kg 정도 감량되고 다시 늘어나고를 반복하다가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무모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다.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계란 다이어트!아침으로 계란 두세개에 올리브 오일을 뿌려 먹는 혈당 조절 다이어트다.천연 위고비라는 별명까지 생겼다.위고비의 핵심 성분인 GLP-1 호르몬, 올리브오.. 2026. 4. 28. [치앙라이 여행] 나이트바자 찜쭘 정복기: 리젠시 소다와 즐기는 항아리 샤부샤부 찜(찍다)과 쭘(담그다)이라는 뜻을 가진 태국식 항아리 샤부샤부찜쭘(Jim Jum)태국 요리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손꼽게 좋아하는 음식이다. "샤부샤부랑 다 똑같은 거 아니야?"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단연 No다. 일반적인 금속 냄비 대신 투박한 토기 항아리를 사용하며, 숯불 화로 위에서 은근하게 끓여 먹는 방식부터가 다르다.왜 꼭 '항아리'여야 하는가이 항아리는 '모 딘(Mo Din)' 이라 불리는데, 단순히 시각적인 효과 때문이 아니다.흙으로 만든 항아리는 열을 은근하게 보존하여 재료를 천천히 익혀주는 특징이 있다. 덕분에 일반 냄비보다 채소의 숨이 빨리 죽지 않고, 고기는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한다.식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육수의 깊은 맛을 우려내는 데 탁월하다. 호불호 없는 이국적인 육수육수.. 2026. 4. 23. 치앙라이 3대 사원 – 백색사원·청색사원·왓후아이플라깡 당일치기 완벽 정리 치앙라이는 '예술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컨셉에 충실한 사원들을 직접 방문해보면 그 말이 왜 나왔는지 바로 이해하게 된다.이 글에서는 치앙라이 대표 사원 3곳 – 백색사원(왓롱쿤), 청색사원(왓롱수어텐), 왓 후아이 플라깡을 직접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입장료, 운영시간, 이동 방법, 관람 팁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종교적 목적이 아니어도, 사진 한 장을 위해 찾아가도 충분히 값어치 하는 곳들이다.치앙라이 당일치기 사원 투어 – 추천 동선백색사원(왓롱쿤) → 청색사원(왓롱수어텐) → 왓 후아이 플라깡세 사원 모두 치앙라이 시내에서 거리가 있는 편이다. 그랩(Grab) 을 이용하거나, 처음부터 치앙라이 일일 투어를 예약하는 것이 이동 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다. 특히 마지막 코스인 왓 후아이 플라깡.. 2026. 4. 23. 럭셔리 바디오일/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 (리켄 데코스 향) 솔직 사용 후기 고급스러운 패키지, 니치향수에 가까운 향, 빠른 흡수의 고보습 오일을찾고 있다면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 를 빼놓을 수 없다.나는 오늘 그 중에서도 리켄 데코스에 대한 리뷰.패키지 — 욕실 인테리어 역할까지처음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패키지다.디자인 자체가 고급스러워서 욕실 선반에 올려두기만 해도 오브제 역할을 한다.욕실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그 점만으로도 만족감이 꽤 높은 제품이다. 단, 뚜껑부터 묵직하게 무게감이 있다. 들고 다니며 사용하기보다는 집에 두고 쓰는 아이템으로 분류하는 게 맞다.향 —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윌 앙띠끄 리켄 데코스 / 이끼와 숲, 중성적인 무드'리켄 데코스' 향은 이끼와 숲을 연상시키는 중성적인 계열이다.파우.. 2026. 4. 22. 이전 1 2 3 4 ··· 9 다음